기본기만 연습한다고 실력이 늘지 않고, 실제 경기만 한다고 실력이 향상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명확한 커리큘럼 속에서 먼저 기본기를 철저하게 다진 후에, 실제 경기에서 배운 기술들을 언제 어떻게 활용하는지 단계적으로 배워나가게 됩니다.
'농구'라는 종목으로 예를 들면, 드리블, 패스, 슛 3가지의 기본기를 먼저 확실하게 마스터 한 후, 이를 바탕으로 심화 기술과 실제 경기에서 필요한 움직임들을
익히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들과의 경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